세모연구소

SEMO LAB · 베타테스터 모집

우리 아이, 틀린 문제
맞출 때까지 따라갑니다.

— 다그치는 건 앱이, 칭찬은 부모가 합니다.

학원 하나 안 보내고,
아이가 스스로 풀어 100점을 유지합니다.
능동적 몰입과 자기주도학습.
부모는 감정 소비 0.

아이가 식탁에서 차분히 문제 푸는 모습

8월 정식 출시 · 6~7월 Closed 베타 무료

단추 하나가 잘못 끼워졌습니다

그래서 부모도, 아이도...
매일이 힘듭니다.

학원은 문제의 풀이 과정을 가르쳐 줍니다.

현실 1

학원은 문제의 풀이 과정을 가르쳐 줍니다.

그 풀이대로 따라 푸는 건,
아이가 스스로 푼 게 아닙니다.

학원에 갔던 아이들은 밤 늦게 셔틀에서 내립니다.

현실 2

학원에 갔던 아이들은 밤 늦게 셔틀에서 내립니다.

아이들에게 정작 중요한
'놀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부모가 옆에서 다그치면 아이는 위축됩니다.

현실 3

부모가 옆에서 다그치면 아이는 위축됩니다.

한숨 한 번, 표정 한 번에 아이의 “수학 싫다”가 굳어집니다.

만든 사람의 이야기

초4 아이를 둔 아빠가
학원 하나 안 보내고
꾸준히 95~100점을
유지한 비결.

거실 식탁에 마주 앉은 아빠와 아이

저는 평범한 초4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이가 초1 때 저도 “수학 학원 안 보내면 큰일 난다”는 말에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학원에 보내 본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니, 학원에서는 틀린 문제의 풀이 방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그 풀이대로 다시 풀게 했습니다. 그런데 풀이를 보고 다시 푸는 건,
아이가 스스로 푼 게 아닙니다.
거기서는 길러지는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은 단 한 가지 규칙만 세웠습니다.
“틀린 건 맞을 때까지.”

틀린 문제에 빨간 펜으로 표시된 디딤돌 페이지

매일 디딤돌 두 페이지. 틀린 문제는 다음 날 다시. 또 틀리면 또... 답을 알려주지 않고 힌트도 가능한 안 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풀이를 만들어 내는 그 순간, 수학은 외운 것이 아니라 자기 것이 됩니다.

물론 매일이 평탄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떤 문제는 사흘 내내 같은 자리에서 막혀 있었고, 그럴 때면 저도 ‘이 방식이 정말 맞나’싶어졌습니다. 아이도 슬슬 지쳐가는 게 보였습니다.

그러다 어느 저녁, 아이가 거실로 뛰어 나오며 외쳤습니다.
“아빠, 나 풀었어!! 꺅!!”
3년 동안 그런 순간이 세 번 정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알았습니다. 지금 이 아이 안에서 자라고 있는 건 단순한 수학 실력이 아니라, 끝까지 끌고 가는 진짜 힘—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바로 그 '힘'이라는 것을요.

이 방식으로 지낸 3년, 아이의 학교 단원평가는 최소 95점. 거의 100점입니다. 사실은 점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가 수학 시간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점이 더 큽니다.

이 방식이 사실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리고 싶었습니다. 다만 매일 채점하고, 어제 틀린 문제를 오늘 다시 풀게 하고, 힌트를 단계별로 알려주는 일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 방식이 키우는 세 가지

점수는 결과일 뿐입니다.
아이 안에서 자라는 건
끈기·문제해결력·창의력 입니다.

  • 끈기한 문제를 며칠이고 내려놓지 않는 힘
  • 문제해결력답이 아닌 풀이로 길을 찾는 힘
  • 창의력알려준 적 없는 방식을 스스로 만드는 힘

세 가지를 동시에 길러주는 과목은 수학 뿐입니다. 그래서 이 방식은, 단순한 채점이 아닙니다.

— 세모연구소를 만든 아빠로부터

시스템

아이를 시스템 안에 두면,
성적은 늘 수밖에 없습니다.

채점·재출제·힌트·진도 —
사람이 하기 어려운 부분만 시스템이 합니다.
아이는 푸는 데만 집중합니다.

디딤돌·쎈·최상위 등 초등 수학 교재 어디에든 적용됩니다.

  1. 01

    찰칵, 푼 페이지를 찍어 올립니다.

    아이가 푼 페이지를 사진 한 장으로 보냅니다.
    부모가 채점하지 않습니다.

    찰칵, 푼 페이지를 찍어 올립니다.
  2. 02

    AI가 풀이까지 보고,
    틀린 문제는 맞을 때까지 — 자동으로 내일로 다시.

    답만 같다고 맞은 게 아닙니다. 풀이 과정을 함께 평가하고, 운으로 맞거나 틀린 문제는 다음 날 첫 두 문제로 다시 나옵니다. 맞으면 △, 또 틀리면 //. 맞을 때까지 따라갑니다.

    AI가 풀이까지 보고,<br/>틀린 문제는 맞을 때까지 — 자동으로 내일로 다시.
  3. 03

    “모르겠어”에는 응원을,
    그래도 모르면 힌트 딱 1개만.

    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단서만 살짝. 끝까지 스스로 풀게 두는 것이 능동적 몰입의 핵심입니다.

    "모르겠어"에는 응원을,<br/>그래도 모르면 힌트 딱 1개만.
  4. 04

    하루치를 끝내면 자유 시간.

    평일 2문제 / 주말 4문제. 끝내면 그 날의 학습은 끝. 부모는 잔소리하지 않고, 아이는 놀러 갑니다.

    하루치를 끝내면 자유 시간.

학원 vs 세모연구소

불쌍한 우리 아이들,
학원 보내지 마세요.

풀이를 보고 다시 푸는 건,
아이가 스스로 푼 게 아닙니다.

틀린 문제의 풀이를 가르쳐주는 그 친절이, 사실은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아내는 가장 중요한 연습 기회를 빼앗습니다.

방과 후 셔틀 타고 저녁에야 돌아오는 아이의 하루.
그 시간을 돌려주세요. 성적은 시스템이 지킵니다.

일반 수학 학원

  • 방과 후 ~ 저녁 8시, 셔틀·식사 포함 4시간+ 소요
  • 틀린 문제의 풀이를 가르쳐주고, 그대로 다시 풀게 합니다
  • 월 30~50만 원 (과목별 별도)
  • 아이는 수동적으로 받아 적습니다

세모연구소

  • 평일 40분 / 진도 2쪽 or 틀린 2문제 — 끝나면 자유 시간
  • 틀린 문제는 맞을 때까지 — 자동으로 내일로 다시
  • 힌트 가능한 한 없이 — 최대한 스스로
  • 아이가 능동적으로 풀이를 만들어 냅니다
  • 디딤돌·쎈·최상위 등 초등 수학 교재 어디든 적용 가능
학원 셔틀 — 밤 8시

학원

밤 8시 · 셔틀

동네에서 노는 아이 — 저녁 7시

세모연구소

저녁 7시 · 자유시간

이걸로 성적 유지하고,
아이는 놀게 해주세요.

부모님이 가장 많이 하시는 3가지 질문

이쯤이면,
이런 질문이 떠오르실 겁니다.

Q1

아이가 혼자서 어떻게 풀어요?

어제 틀린 문제는, 하루에 1~2개만.

  • 단, 그 날은 진도를 나가지 않습니다.
  • 10~20문제를 풀 에너지를 단 1~2문제에 쏟게 됩니다.
  • 에너지가 모이면 아이는 어쨌든 풀려고 "노력" 합니다.

여기서 창의력이 자랍니다.

Q2

아이가 답을 찍어서 내면 어떻게 해요?

답이 아니라, 풀이 과정을 보세요.

  • 아이의 의식의 흐름을 함께 읽어내야 합니다.
  • 부모가 풀이 과정을 중시한다는 걸 알면
  • 아이는 자연히 풀이를 쓸 수밖에 없습니다.
  • 결과가 아닌 과정이 중요함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해결력이 자랍니다.

Q3

아이가 열심히 풀어도 계속 틀려요.

오늘은 1문제만.
풀어낼 때까지 기다리세요.

  • 풀이 과정을 보다 보면, 아이의 진짜 실력이 보입니다.
  • 이 문제가 정말 어려운 문제구나 — 그럼 오늘은 1문제만.
  • 어려운 문제 1문제 = 어려운 세상 헤쳐나가기 1연습.
  • 그 헤쳐나가는 연습을, 가르침으로 빼앗으면 안 됩니다.

여기서 끈기가 자랍니다.

창의력 + 문제해결력 + 끈기.
그 셋이 한 번에 자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직전,
자주 받는 8가지 질문.

  • Q1. 어떤 서비스인가요?

    초등 수학 문제집을 사진 한 장으로 채점하는 앱입니다.

    부모가 채점에 쓰는 시간·감정 소비를 줄이고, 아이는 즉시 피드백을 받는 구조입니다.

  • Q2.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초등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학원 없이 가정 학습을 진행하시거나, 학원과 병행하면서 가정에서도 학습 환경을 만들고 싶은 부모님께 적합합니다.

  • Q3. 어떤 문제집을 채점하나요?

    디딤돌·쎈·최상위 등 시중 주요 초등 수학 문제집에 적용됩니다.

    향후 사용자 요청을 기반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Q4. 채점 정확도는 얼마나 되나요?

    손글씨 인식과 인쇄 답안 분리 기술을 적용 중이며, 베타 기간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오답이 의심되는 경우 부모님이 직접 재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함께 제공합니다.

  • Q5. 베타 기간 비용은? 정식 출시 후엔?

    6~7월 Closed 베타는 무료입니다.

    8월 정식 출시 후에는 월 19,000원의 요금제로 전환됩니다.

    베타 참여자 대상 정식 출시 시 우대 혜택을 검토 중입니다.

  • Q6. 어떻게 신청하고 베타에 참여하나요?

    본 페이지의 신청 폼을 제출하시면, 6월 Closed 베타 시작 1주 전에 안내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선착순 30명이 우선 확정되며, 선정 후 별도 안내에 따라 앱 설치 및 사용이 진행됩니다.

  • Q7. 개인정보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수집 항목은 이메일을 포함한 최소 정보로 한정합니다.

    자녀의 정보는 직접 수집하지 않으며, 부모 이메일만 받습니다.

    HTTPS 전송, DB 접근 통제 등 안전성 확보 조치를 적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조하세요.

  • Q8. 언제 정식 출시되나요?

    Closed 베타는 2026년 6월에 시작합니다.

    정식 출시는 2026년 8월 예정입니다.

    베타 피드백을 반영해 출시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신청해 주신 이메일로 즉시 안내드립니다.

베타테스터 모집

8월 정식 출시까지,
함께 만들어 가실 분
모십니다.

6~7월 · Closed 베타

선착순 30 · 무료

현재 남은 자리: 확인 중...

8월 · 정식 출시 (월 19,000원)

얼리버드 혜택 · 우선 알림

지금 등록해 두시면 출시 시점에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 6~7월 Closed 베타는 무료 제공됩니다. 8월 정식 출시 후 별도 요금제로 전환될 수 있으며, 사전에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