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연구소무료로 시작하기

부모의 저녁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 아이가 스스로 찾아낼 때까지,
앱이 옆에서 이끌어줍니다.

이제 채점하지 않아도,
옆에 앉아 있지 않아도 됩니다.
틀린 문제로 아이와 부딪힐 일도 없습니다.

아이가 식탁에서 차분히 문제 푸는 모습

만든 사람의 이야기

“옆에 앉으면 아이가 눈치를 보고,
놔두면 제가 불안하고.”

저도 매일 그 사이에서 흔들렸던 것 같아요.

초4 아이를 둔 아빠가
4년째 지키는
규칙 하나.

“오늘 틀린 문제,
내일로 보내기”

— 대신 내일, 그 문제는 맞힐 때까지.

거실 식탁에 마주 앉은 아빠와 아이

학원은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게 푸는지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두 페이지 진도를 나가고,
그중에 틀린 문제는 내일로 미뤄줍니다.
그러면 새로운 하루가 됐을 때,
아이는 하루치 에너지를
오롯이 틀린 문제에 쏟아부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는 사흘을 막혀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저녁, 아이가 거실로 뛰어나오며 외쳤습니다.
“아빠, 나 풀었어!! 꺅!!”
그 순간 아이 안에서 자란 건 수학 실력이 아니라, 끝까지 끌고 가는 진짜 힘이었습니다.

점수는 따라왔습니다. 4년째 단원평가는 최소 95점, 거의 100점. 더 큰 변화는 아이가 수학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만 매일 채점하고, 틀린 문제 관리하고,
힘들어하면 아주 작은 힌트 하나만 건네는 일 —
퇴근하고 돌아와 매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대신할 시스템을, 앱으로 만들었습니다.
4학년이 된 지금, 제가 아이 수학에 쓰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 세모연구소를 만든 아빠로부터

아이 정서를 위해

틀렸을 때 부모가 어떤 얼굴인지,
아이는 정확히 읽습니다.

—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 · Haimovitz & Dweck, Psychological Science, 2016

  • 옆에서 조일수록 아이는 더 못 풀었습니다.
    이미 어려워하는 아이일수록 더 그랬습니다.
  • 그런 집일수록 아이의 끈기와 자신감이 낮았습니다.
  • 그리고 많이 봐준 날은, 부모 기분도 더 나빴습니다.

— Ng 2004 · Silinskas & Kikas 2019 · Pomerantz 2005 (미국·에스토니아 연구)

부모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그 자리에 앉으면 누구나 그렇습니다.

아이와 실랑이하던 그 자리에, 앱을 앉혀보세요.
대신 부모님은 한 발짝 떨어져서,
동기부여에만 집중해 주세요.

시스템

아이를 시스템 안에 두면,
성적은 늘 수밖에 없습니다.

디딤돌·쎈·최상위 등
문장제 중심 초등 수학 교재 어디에든 적용됩니다.

  1. 01

    찰칵, 푼 페이지를 찍어 올립니다.

    아이가 푼 페이지를 사진 한 장으로 보냅니다.
    부모가 채점하지 않습니다.

    찰칵, 푼 페이지를 찍어 올립니다.
  2. 02

    AI가 풀이까지 보고
    채점합니다.

    답만 같다고 맞은 게 아닙니다.
    보통 1~2분이면 끝납니다.
    다시 푼 답은 바로 채점됩니다.

    AI가 풀이까지 보고 채점합니다.
  3. 03

    “모르겠어” 할 때는,
    선생님과 대화하며 풀어냅니다.

    막히면 아이가 채점이 선생님에게 글로 묻고,
    선생님은 아이의 정서를 해치지 않으며 되묻습니다.
    질문 하나, 단서 하나.
    답은 아이가 찾아냅니다.

    "모르겠어" 할 때는, 선생님과 대화하며 풀어냅니다.
  4. 04

    하루치를 끝내면 자유 시간.

    평일 2쪽 / 주말 4쪽 — 부모님이 조정할 수 있어요.
    끝내면 그 날의 학습은 끝.
    부모는 잔소리하지 않고, 아이는 놀러 갑니다.

    하루치를 끝내면 자유 시간.

다른 앱과 가장 다른 점

세모연구소의 채점이는
조금 다르게 해요.

밤늦게 스탠드 불빛 아래서 문제집을 붙들고 있는 아이의 옆모습. 배터리는 거의 비어 있다

채점하고 바로 다시 풀리는 것.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지점입니다.

중요한 건 진도가 아니라,
틀린 문제를 끝까지 다시 푸는 일입니다.

다음 날 낮, 창가 책상에서 등을 펴고 연필을 쥔 아이의 옆모습. 배터리는 가득 차 있다

틀린 문제는 내일로 양보하세요.

열 문제, 스무 문제에 쓸 에너지를
틀린 한두 문제에 몰아 씁니다.

오늘진도내일오답모레진도글피오답

딱 7일만 써보세요.

틀린 문제를 바로 다시 풀지 않는 게 처음엔 낯설 수 있습니다.
7일이면 왜 이런 방식인지 아시게 됩니다.

저희 집에서 4년째 사용하며 검증된 방식입니다.
어려우시면 전화 상담을 통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직접 확인해 보세요.

채점이 홈 화면 — 오늘의 미션과 모험 길

오늘 할 일이 아이에겐 ‘모험 길’로 보여요.

무료로 시작하기

예비 초1도 합니다

울며 떼쓰던 아이가,
이제는 꺄르르 웃으며
풀어냅니다.

문제가 어려워지자 울먹이는 아이
문제를 풀어내고 혼자 웃는 아이

저희 첫째는 곧잘 했는데,
예비 초1 둘째는 문제가 조금만 어려워지면
“어려워, 망했어” 하고 울어버리더라구요.
그 둘째를 위해 이 선생님을 만들었습니다.

막히면, 선생님이 힌트를 목소리로 읽어줍니다 — 답이 아니라 단서만.

아이 비위 맞춰가며 가르치느라, 힘드셨죠?
이제 선생님이 대신 격려하고 이끌어줍니다.

체험 전에 꼭 확인하세요

‘읽고 푸는 문제’
전용 앱이에요.

글을 읽고 문제를 이해해야 하는
문장제·서술형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단순 계산이 반복되는 연산 문제는 채점 대상이 아니에요.

O

이런 문제를 찍어주세요

문장제독해사고력
O읽고 푸는 문제 예시 1
O읽고 푸는 문제 예시 2

글을 읽고 → 어떤 방향으로 풀지 스스로 정하는 문제

X

이런 문제는 대상이 아니에요

연산단순반복
X연산 문제 예시 1
X연산 문제 예시 2

단순 계산이 반복되는 문제는 앱의 도움을 느끼기 어려워요

글을 읽고 스스로 길을 찾는 힘,
이 앱이 키우는 진짜 실력이에요.

가입 전에, 먼저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
‘체험하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체험해보기 화면 — 가입 전에 딱 한 번

가입도 결제도 필요 없어요.
아이가 얼마 전 틀렸던 문제,
한 장만 찍어 주세요.

AI가 풀이까지 보고 채점합니다.
평균 1분 안에 끝납니다.

그다음 아이가 부모의 도움 없이
그 문제를 다시 풀어냅니다.
그 모습을 보고 나서 가입하세요.

세모연구소 채점이

무료 체험,
지금 열려 있어요.

안드로이드 · 무료 설치

누르면 Play 스토어에서 ‘채점이’가 바로 깔려요.

아이폰(iOS) · 무료 설치

누르면 App Store에서 ‘채점이’가 바로 깔려요.

아이가 쓸 기기 하나를 정해 주세요.
태블릿이 편하지만,
부모님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합니다.

지금은 오픈베타 기간이라 무료예요. 결제·자동결제는 없습니다.
유료 전환 시 가격과 시점은 미리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