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O LAB · 오픈베타 무료 체험

우리 아이, 틀린 문제
맞힐 때까지 따라갑니다.

— 아이가 스스로 찾아낼 때까지, 앱이 옆에서 돕습니다.

학원 하나 안 보내고,
아이가 스스로 풀어 100점을 유지합니다.
아이는 스스로 몰입하고,
부모는 화낼 일이 없습니다.

아이가 식탁에서 차분히 문제 푸는 모습

오픈베타 무료 체험 · 안드로이드 · 아이폰 지금 바로 설치

만든 사람의 이야기

초4 아이를 둔 아빠가
학원 하나 안 보내고
3년째 95~100점을
유지한 비결.

비결은 단순합니다.

“틀린 문제,
맞힐 때까지 다시 풀기”

— 그리고 매일, 꾸준히.

거실 식탁에 마주 앉은 아빠와 아이

저는 평범한 초4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이가 초1 때 저도 “수학 학원 안 보내면 큰일 난다”는 말에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학원은 틀린 문제의 풀이를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그대로 다시 풀게 합니다. 풀이를 보고 다시 푸는 건,
아이가 스스로 푼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 집 규칙은 하나였습니다.
“틀린 건 맞힐 때까지.”
매일 두 페이지, 틀린 문제는 다음 날 다시. 답도 힌트도 가능한 주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는 사흘을 막혀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저녁, 아이가 거실로 뛰어나오며 외쳤습니다.
“아빠, 나 풀었어!! 꺅!!”
그 순간 아이 안에서 자란 건 수학 실력이 아니라, 끝까지 끌고 가는 진짜 힘이었습니다.

그렇게 3년. 단원평가는 최소 95점, 거의 100점입니다.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 그거 하나였습니다. 더 큰 변화는, 아이가 수학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만 매일 채점하고, 어제 틀린 문제를 다시 내고, 답을 참는 일을 부모가 매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 세모연구소를 만든 아빠로부터

학원 vs 세모연구소

학원 없이도, 됩니다.

“봐주면 화가 나고,
그렇다고 ‘알아서 하라’고 놔두면 불안하고.”
매일 그 사이에서 흔들리셨을 거예요.

틀린 문제의 풀이를 가르쳐주는 그 친절이,
사실은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아내는
가장 중요한 연습 기회
를 빼앗습니다.

방과 후 셔틀 타고 저녁에야 돌아오는 아이의 하루.
그 시간을 돌려주세요. 성적은 시스템이 지킵니다.

일반 수학 학원

  • 방과 후 ~ 저녁 8시, 셔틀·식사 포함 4시간+ 소요
  • 틀린 문제의 풀이를 가르쳐주고, 그대로 다시 풀게 합니다
  • 월 30~50만 원 (과목별 별도)

세모연구소

  • 하루 2쪽 — 끝나면 자유 시간
  • 틀린 문제는 맞힐 때까지 — 자동으로 내일 다시
  • 힌트는 가능한 한 없이 — 최대한 스스로
  • 문장제 중심 초등 수학 교재 어디든 적용
학원 셔틀 — 밤 8시

학원

밤 8시 · 셔틀

동네에서 노는 아이 — 저녁 7시

세모연구소

저녁 7시 · 자유시간

이걸로 성적 지키고,
아이는 놀게 해주세요.

시스템

아이를 시스템 안에 두면,
성적은 늘 수밖에 없습니다.

채점·재출제·힌트·진도 —
사람이 하기 어려운 부분만 시스템이 합니다.
아이는 푸는 데만 집중합니다.

디딤돌·쎈·최상위 등 문장제 중심 초등 수학 교재 어디에든 적용됩니다.

  1. 01

    찰칵, 푼 페이지를 찍어 올립니다.

    아이가 푼 페이지를 사진 한 장으로 보냅니다.
    부모가 채점하지 않습니다.

    찰칵, 푼 페이지를 찍어 올립니다.
  2. 02

    AI가 풀이까지 보고,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답만 같다고 맞은 게 아닙니다. 풀이 과정을 함께 평가하고, AI 채점을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해 정확하게 매깁니다. 틀린 문제는 다음 날 다시 나옵니다. 맞으면 △, 또 틀리면 //. 맞힐 때까지 따라갑니다.

    AI가 풀이까지 보고,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합니다.
  3. 03

    “모르겠어” 할 때는,
    선생님과 대화하며 풀어냅니다.

    답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막히면 아이가 채점이 선생님에게 글로 묻고, 선생님은 목소리로 응원과 함께 질문 하나·단서 하나를 건네며 한 걸음씩 이끕니다. 답은 아이가 스스로 찾아냅니다.

    "모르겠어" 할 때는, 선생님과 대화하며 풀어냅니다.
  4. 04

    하루치를 끝내면 자유 시간.

    평일 2쪽 / 주말 4쪽 — 부모님이 조정할 수 있어요. 끝내면 그 날의 학습은 끝. 부모는 잔소리하지 않고, 아이는 놀러 갑니다.

    하루치를 끝내면 자유 시간.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직접 확인해 보세요.

채점이 홈 화면 — 오늘의 모험

오늘 할 일이 아이에겐 ‘모험 길’로 보여요.

무료로 시작하기

가입 없이, 문제 한 장으로 체험할 수 있어요.

왜 세모연구소인가

정답도 풀이도 알려주지 않는데,
어떻게 맞게 될까요?

“답을 알려주고 풀이를 설명해 줘 버리면,
다음엔 못 풀더라” —
많은 부모님이 겪어보신 일입니다.

세모연구소는 ‘모든 아이는 다르다’는
철학에서 출발합니다.
정해진 풀이를 내려주는 대신,
아이가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내도록
옆에서 돕습니다.
그렇게 찾아낸 방법은 외운 것이 아니라 아이의 것이 되고,
‘찾아낼 수 있는 힘’이 다음 문제로 이어집니다.

저희 첫째는 곧잘 했는데,
예비 초1 둘째는 문제만 조금 어려워지면
“어려워, 망했어” 하고 울어버리더라구요.
그 둘째를 위해 이 선생님을 만들었습니다.

울며 떼쓰던 아이가,
이제는 꺄르르 웃으며 풀어냅니다.

막히면, 선생님이 힌트를 목소리로 읽어줍니다 — 답이 아니라 단서만.

🗣️ 아이가 글로 묻고 · 선생님이 목소리로 되묻고 · 답은 아이가

체험 전에 꼭 확인하세요

이 앱은 ‘읽고 푸는 문제’를 위한 앱이에요

글을 읽고 문제를 이해해야 하는 문장제·서술형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단순 계산이 반복되는 연산 문제는 채점 대상이 아니에요.
체험하실 때, 아래 왼쪽 같은 문제를 찍어주세요.

O

이런 문제를 찍어주세요

문장제독해사고력
O읽고 푸는 문제 예시 1
O읽고 푸는 문제 예시 2

글을 읽고 → 어떤 방향으로 풀지 스스로 정하는 문제 (실제 학생 풀이)

X

이런 문제는 대상이 아니에요

연산단순반복
X연산 문제 예시 1
X연산 문제 예시 2

단순 계산이 반복되는 문제는 앱의 도움을 느끼기 어려워요

글을 읽고 스스로 길을 찾는 힘,
그게 이 앱이 키우는 진짜 실력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기 전,
자주 받는 질문.

  • Q1. 어떤 서비스이고, 누구를 위한 건가요?

    초등 수학 문제집을 사진 한 장으로 채점하는 앱입니다. 부모의 채점 부담을 덜고, 아이는 즉시 피드백을 받습니다.

    학원 없이 또는 학원과 병행해 가정 학습을 챙기시는 초등 자녀 부모님이 대상입니다.

  • Q2. 매일 채점하고 다시 풀게 하면 되지 않나요?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답을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인내, 어제 틀린 문제 추적, 단계별 힌트 — 이걸 매일 흔들리지 않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시스템이 잘하는 영역은 바로 그런 반복·기록·인내입니다. 부모는 칭찬에 집중하세요.

  • Q3. 어떤 문제집을 채점하나요?

    문장제·서술형 중심이라면 시중 어느 초등 수학 문제집이든 적용됩니다. 단순 연산 전용 교재는 채점 대상이 아니에요 (위 O/X 예시를 참고하세요).

    AI 가 문제와 아이의 풀이를 사진에서 직접 읽어 채점하고,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 Q4. 지금 이용료가 있나요? 유료 전환 시엔?

    지금은 오픈베타 기간이라 무료입니다. 결제·자동결제는 없습니다.

    유료 전환 시 가격과 시점은 미리 안내드립니다.

  • Q5. 어떤 기기에서 설치하나요?

    안드로이드는 Play 스토어에서, 아이폰은 App Store에서 설치합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어집니다.

    아이가 쓸 기기 하나를 정해 주세요. 태블릿을 추천하지만, 부모님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합니다.

  • Q6. 아이가 혼자서 어떻게 풀어요?

    어제 틀린 문제는 하루 1~2개만. 단, 그 날은 진도를 나가지 않습니다. 10~20문제를 풀 에너지를 단 1~2문제에 쏟으면, 아이는 어떻게든 풀어냅니다.

    여기서 창의력이 자랍니다.
  • Q7. 답을 찍어서 내거나, 계속 틀리면요?

    답이 아니라 풀이 과정을 보세요. 부모가 과정을 중시하면 아이는 자연히 풀이를 씁니다.

    정말 어려운 문제면 오늘은 1문제만 — 풀어낼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그 헤쳐나가는 연습을, 가르침으로 빼앗으면 안 됩니다.

    여기서 문제해결력과 끈기가 자랍니다.

창의력 + 문제해결력 + 끈기.
그 셋이 한 번에 자랍니다.

가입 전에, 먼저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
‘체험하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체험해보기 화면 — 가입 전에 딱 한 번

가입도 결제도 필요 없어요.
앱을 설치하고, 아이가 얼마 전 틀렸던
문제 한 장만 찍어 주세요.

사진을 올리시면 AI가 채점하고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해 결과를 보내드려요
— 보통 몇 분, 늦어도 당일 안에요.

그다음 아이는 그 문제를 스스로 다시 풀어냅니다.

스스로 해내는 그 모습을 직접 본 다음,
“우리 아이에게 맞겠다” 싶을 때
가입해주세요.

세모연구소 채점이

무료 체험,
지금 열려 있어요.

세모연구소는 초등 수학 문제집을 사진으로 채점하고,
틀린 문제는 아이가 맞힐 때까지 스스로 풀게 돕는 앱이에요.

안드로이드 · 무료 설치

누르면 Play 스토어에서 ‘채점이’가 바로 깔려요.

아이폰(iOS) · 무료 설치

누르면 App Store에서 ‘채점이’가 바로 깔려요.

지금은 오픈베타 기간이라 무료예요. 결제·자동결제는 없습니다.